태림한의원
02 연구

매주 일요일 서울에 있습니다

의료인으로서 환자를 치유하지 못했을 때의 책임감이 출발점입니다.

서조혁 원장의 추나 치료 장면

한의대 시절,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시던 어머니의 통증을 완벽히 해결해 드리지 못했던 경험. 서조혁 원장이 지금까지 공부를 멈추지 않는 이유입니다.

·"100% 치료할 수 있는 한의사"는 없습니다

솔직한 이야기를 먼저 드립니다. 이 세상 모든 병을 100% 치료할 수 있는 한의사는 없습니다.

다만 환자의 상태에 맞게 다각도로 접근해 — 최고가 될 수는 없어도 —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이 인식이 진료의 출발점입니다.

서조혁 원장은 의료인으로서 환자를 낫게 하지 못했을 때의 책임감이 크기에,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말마다 서울에서 새 치료법을 배웁니다

유일하게 진료가 없는 일요일에도 서울로 올라가, 새로운 치료법을 연구하고 선배 한의사들의 경험을 배웁니다.

특히 침 치료와 추나요법은 섬세한 손끝 감각이 중요하기에, 끊임없는 수련이 필요한 영역입니다. 완벽한 치료는 없을지 모르지만, 조금이라도 더 나은 치료를 위해 지금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오늘보다 다음 진료가 더 나아지도록

지금 찾아주시는 환자분들 대부분이 결과에 만족하시지만, 머무르지 않습니다.

오늘 방문할 때보다 다음 방문할 때 한 걸음 더 나은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 이것이 태림한의원 원장이 일주일을 운영하는 방식입니다.

·시그니처 — 골타·추나 연구

서조혁 원장이 골타요법을 시작한 계기는 본인이 직접 받아본 경험에서 나왔습니다. 몸살이 왔을 때, 머리가 지끈거릴 때 골타를 받고 나면 깨운해지는 느낌을 환자분께도 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장이 직접 받아보고, 연구해 보고, 환자에게 조금 더 효과 좋은 치료가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받아보고, 연구해 보고, 환자들에게 쫌 더 효과 좋은 치료를 하려고 항상 애쓰고 있습니다."